1.사전적 정의(국어사전)

구석기

 

국어사전

[명사]<고적> 인류가 만들어 쓴 뗀석기. 주먹 도끼, 찍개, 찌르개 따위의 사냥 도구와 긁개, 밀개 따위의 조리 도구가 있다.

 

한자사전

원시() 인류()가 돌을 깨뜨려 만들어 쓴 생활() 기구()

 

일어사전

역사』;

 

영영사전

a paleolith, a paleolithic stone implement

2.용어 정의(백과사전)
구석기시대 인류가 사용한 석기.
본문
주먹도끼 / 구석기시대에 사냥을 하거나 들짐승의 털과 가죽을 분리할 때 사용한 도구이다.

모두 뗀석기[]이며, 자연적인 암석에다 약간의 손재주로 변형시켜 사용한 석기부터, 꽤 정교한 형태를 한 석기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장구한 세월의 경험에 의해서 석재의 선택·제작방법에도 전통이 생겼고, 형태도 일정한 형()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기형상()으로 볼 때 몸돌[]석기와 격지[]석기의 2종류로 나눌 수 있다.





 

① 몸돌석기:덩어리로 된 큰 돌의 일부를 때려서 잘라 내거나, 조약돌 같은 작은 돌의 둘레를 때려서 껍질을 벗기듯이 떼어 내서 만든 석기. 소재가 된 돌은 주로 플린트(flint), 즉 수석(:부싯돌)으로 규석()의 일종이다. 특히 아프리카·유럽의 구석기시대 전기·중기에 많았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석기 원료로서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이 부싯돌은 백악층() 속에 판상()의 층을 이루어 존재한다. 또한 그 질이 단단하여 비바람에도 잘 견디어 내고 떼어내기도 비교적 쉬웠으며, 잘라낸 파편이 면도날처럼 끝이 날카로웠다. 그 장소도 하안()과 하상()·절벽면 및 해안 등에 노출되어 있어 많이 사용되었다.

대표적 석기로는 부싯돌로 만든 손잡이도끼인데, 일반적으로 편도() 모양을 하고, 한쪽 끝은 덜 뾰족하며, 밑부분은 둥글면서 약간 두께가 있고, 측면 가장자리 부분은 날이 서게 날카로운 형태로 만들었다. 인류는 이것을 나무를 베거나 땅을 파는 도구로 이용하였던 것이다. 구석기시대 전기에 아프리카에서 사용한 냇돌석기는 조약돌의 일부를 크게 양면에서 깨내고 뾰족한 날이 서게 만든 석기였으며, 동남아시아에서 사용한 외날찍개·쌍날찍개는 석영()의 핵석을 양면에서 깨내어 끝부분을 날카롭게 만든 석기였다.

격지석기:큰 덩어리의 돌로부터 떼어낸 얇은 격지의 둘레를 다듬어서 만든 석기. 일반적으로 박리면()은 그대로 남겨 두고 본래의 돌표면 부분에다 다시 가공하면 편면석기()가 된다. 구석기시대 전기에는 부정형()의 것이 많았으나, 선단()이 뾰족한 찌르개[:포인트]는 창날로 사용하였다.

이 시대 석기 형태에는 삼각형의 위가 뾰족한 형, 폭이 넓은 형, 가늘고 긴 형 등이 있다. 중기부터는 타격하는 힘을 이용하는 석기보다는 예리한 칼날로 베는 힘을 이용하는 석기, 즉 동물의 가죽이나 살을 처리하는 데 편리한 날석기[]를 만들어, 깎고 밀고 긁는 데 사용했다. 즉, 자르개·긁개 등의 석기가 유행하였다. 후기에는 더욱 날을 이용하는 작은 형태의 날석기로 바뀌어 손칼처럼 쓰인 각종 돌날[]이 사용되었다. 즉, 구석기시대 격지석기에는 긁개·자르개·새기개·등의 부정형 석기가 있었다.




- ⓒ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석기 종류>

주먹도끼(양면핵석기)

사냥,골수채취,도살행위,나무나 가죽의 가공,뼈가죽 등 다양하게 사용

 

외날찍개

타원형의 석재에 날부분만 조정함, 둘레 전체를 조정한 찍개와 차이가 있음

 

가로날 도끼,뾰족끝찍개

뾰족끝찍개는 주로 거친면을 향하여 조정을 가해 한쪽 끝을 뾰족하게 만든 것으로

주먹도끼와 아래 부분은 유사하지만 선단부로 좁아짐

사냥도구나 식물채취에 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함

가로날도끼는 주먹도끼와 달리 도구축에 대해 가로로 형성된 것으로

사냥한 동물을 도살할 때, 자르거나 나무를 가공할 때 사용한 것으로 알려짐

 

여러면석기(다면석기)

제작과정 초기에는 몸돌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박리가 돌아가면서 진행됨에 따라

사냥돌로도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찍개로도 사용이 가능해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팔매돌이나 망치돌,몸돌로서의 기능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뚜르개

형태학적으로 한쪽 끝에 잔손질을 가해 뾰족하게 만든 것으로 가죽이나 나무, 뿔 등에 구멍을 뚫을 때 사용

 

새기개

석기의 한쪽 모서리 부분에 날과 수평방향으로 새기개면을 만든 석기로, 뼈와 나무의 축에 홈을 내거나 뼈를 조각낼때 사용함

 

긁개

 구석기 시대의 가장 흔한 도구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됨. 가죽이나 나무 손질

 

찍개

사냥용 도구

 

망치돌

둥근 형태를 지니며 손에 쥐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매끈매끈한 면을 지닌 것이 좋은 강가에서

쉽게 채집할 수  있는 자갈돌을 주로 석재로 사용하며, 견과류를 부수거나 곡식을 찧는데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찌르개(슴베찌르개,양면조정찌르개)

짐승을 찔러 죽이거나 가죽에 구멍을 뚫는 연장으로 사용하였다

슴베찌르개는 후기구석기의 대표적인 수렵도구이자 한반도에서 독자적으로 출현한 찌르개다

재질 좋은 석인을 활용해 만든 것이다

 

 

4.자기 의견(개인 의견, 에피소드 등)

 

4.자기 의견(개인 의견, 에피소드 등)

<에피소드>

내가 받은 단어가 구석기라는 것을 알았때 처음 생각난 건 국사였다

고등학교에 들어와 처음 중간고사를 봤을때 석기에 관련된 시대구분 문제가 출제 됬었다

매번 반달 돌칼이 헷갈렸었다

청동기 시대때 만들어진 반달 돌칼이지만 돌로 만들어진 도구라서 구석기나 신석기 같았기 때문이다

그때 시험에서 틀려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개인의견>

구석기는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가 시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가'를 보여주는 예같다

선사시대와 역사시대 구분 하는 척도는 도구다

선사시대때는 도구의 주재료가 석기였기에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뉜다

일차원적으로 깨뜨려 만든 석기를 썼던 시대에는 '구'를 붙여 구석기 시대라 하고

그 다음 시대때부터는 한단계 발전해 돌을 갈았기때문에 '신'석기 시대라 불린다

석기 형태의 변화로 도구의 쓰임이 변했다

또한 철기시대때는 농기구를 철기로 만듦으로써 농업에 큰 발전이 있었다

 

이와같이 현재도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가 우리에게 큰 영향을 준다

컴퓨터는 우리가 소통하는 방식을 바꿨으며

dsrl의 보급는 일반인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게 했다

또한 최근 돌풍을 일으키는 아이폰은 트위터를 통해 소통의 단위를 마이크로 까지 가능케 했다

 

이러한 현재 사회에서 '구석기'는 유행지난 도구로 재해석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 산 핸드폰이라도 1년만 지나도 구핸드폰이 된다

이러한 현상은 핸드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너무 많은 도구들이 너무 짧은 주기로 나오기때문에

 

그래서 도구로써만 시대를 구분하기에는 힘든 점이 있다

이러한 현재 사회에서 '구석기'는 유행지난 도구로 재해석 할 수 있다

 

5.출처(웹사이트 주소, 책목록 등, 단 책의 경우 반드시 한 권이상 찾아 볼 것)

<참고사이트>

네이버

http://blog.naver.com/cym890724?Redirect=Log&logNo=11005175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