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12047 양동혁

 면적대비, 면적효과

 

 

 면적대비

 

면적대비는 색면의 크기에 따라 명도와 채도가 달라 보이는 대비 효과로 면적이 클수록 명도와 채도가 높아보이게 된다.

순색의 경우 주위 색의 영향으로 작은 면적이 더 선명하게 보이기도 한다. 큰 면적의 노랑이 작은 면적에 비해 더 밝아 붉은 사각형 역시 면적이 커질수록 명도와 채도가 더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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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한 색이라 하더라도, 면적에 따라서 명도와 채도가 달라 보인다.

이러한 대비 현상은 반사율과 흡수율에 따라 차이가 나타난다.

이는 둘 이상의 면적 효과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그 면적의 차가 클수록 대비효과는 뚜렷해지게 된다.

면적비례에서 단순히 면적의 차에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각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색상들끼리 얼마만큼의 조화된

색깔을 이룰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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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대비의 성질

 화가 칸단스키가 고명도의 색은 팽창되어 보이는 구심력의 성질을 보유하고 있고, 저명도의 색은 원심력의 성질로 수축되어 보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본 것과 같이 이러한 색의 미묘한 눈 속임 효과에 대한 면적의 조절을 통한 조화이다. 즉 명도가 높은 색은 면적을 작게하고 명도가 낮은 어두운 색은 면적을 크게하여 시각적으로 균형있는 색 면을 구성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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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과 보라의 관계에 있어서는 노랑의 명도가 8, 보라의 명도가 3 이므로 그 면적비는 3:8 로 하는것이 조화로운 관계가 된다.

또한 오렌지색과 파란색의 면적비는 4:6, 빨강과 초록의 면적비는 5:5로 하는것이 조화로운 관계가 된다.

  

 면적효과

 

면적 대비와 비슷한 의미이다. 면적의 대소에 따라 색의 보이는 상태가 변화한다. 작은 면적보다 큰 면적 쪽이 밝아서 보다 선명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어둡게 느껴지는 색은 면적이 커지면 한층 더 어둡게 느껴진다. 이와 같이 면적의 대소에 따라 명도나 채도에 변화를 느끼는 것을 '색의 면적 효과'  라고 한다. 이것은 색을 지정할 때 색채 견본의 크기도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눈 내부의 망막의 특성과도 관계 된다.

 

출처:  ①네이버캐스트 -미술용어 中

           ②<색채의 이해와 활용>  문은배 -색채 심리 中

           ③<색채학> 김현성 中

           ③http://cafe.naver.com/design0226.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8&

               (네이버 블로그: 디자인0226 수록 내용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