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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resso Solo(2010)[concept model]

 

 

 

 

 

 

Designer - Shmuel Linski 82 (israel)


UNIV -  Shenkar College of Engineering and Design

 

Lavazza 협업

 

The design process begun in choosing the material: I chose concrete. I had a vision: concrete in the kitchen, not only as a wall or decorative part, I wanted it to be a desirable consumer product.

 

The contrast between the roughness, massiveness and hardness of the concrete and the fine metal parts, which are dealing with the coffee preparation process, was very challenging and interesting for me.

 

The machine works with coffee beans: they are poured from the top part. The water is poured into "water drawer" in the back.

 

http://www.linski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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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s

 

 

 

 

When

 

 이 사진은 로마에 있는 판테온 신전 사진입니다.
이 건물을 지은 사람이 미술학원 다니면 한번씩 그려본다는 아그리파 장군입니다.판테온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 신전을 뜻하는 (테온) 이라느 뜻입니다.저도 이번 봄에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여길 가서 감동을 먹은 곳인데 원래 빤떼온은 최초의 직사각형 건물로 지어졌지만 화재후 원형으로 재건되었습니다.바닥과 천장.내부의 지름이 약 44m 똑같은 구조로 건물안에 44m의 구가 쏙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신기하게도 내부엔 기둥이 전혀 없다는게 신기합니다.판테온의 돔은 한가운데가 뻥 뚫려있는데 당시기술로는 천당을 닫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올 때 판테온을 가면 건물 한가운데 비가 내려오는 신기한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천장 돔의 구멍을 만약 닫았더라면 건물이 무너졌을 꺼라고 합니다. 여기서 돔을 보면 그 당시 콘크리트인 수경 시멘트 공법으로 지어졌습니다.콘크리트는 B.C. 3세기부터 고대 로마 사람들이 석회와 깨진 돌, 모래를 섞은 몰탈(gypsum mortar)을 신전이나 기타 건물들을 짓기 시작한데서 처음 시작됨. 이때의 콘크리트는 현재의 콘크리트와는 많은 차이가 있어 강도나 성형성, 표면 등이 열악하였다고 합니다.

 

Where

 

 

주로 건축자재로 시공현장에 많이 쓰인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교회도 노출콘크리트 공법으로 지어진 건물이다.(시공사- 정도건설)

 

Who

 

 

누구와 언제 발명되었는지 같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콘크리트의 역사를 들어가려면 시멘트의 역사부터 알아야 하는데요.

 

1300년 이전까지는 시멘트의 품질 향상은 없었으며, 1300년대 초에 들어서야 포졸란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고, 18세기가 되어서야 비로소 시멘트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졌다. 1756년 영국의 토목기술자 존 스미턴(John Smeaton, 1724~1792)은 보통의 석회 모르타르는 물에 대한 저항성이 떨어지는 사실을 알고 석회와 포졸란을 혼합하여 다양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점토를 많이 함유한 석회가 모르타르로 사용하기에 최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이것이 수경성 석회의 시초이다.

 

이후 시멘트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1796년 영국의 제임스 파커(James Parker)는 점토를 함유한 석회암을 소성하여 재조한 수경성 시멘트로 특허를 얻었으며, 1824년 영국의 조지프 애스프딘(Joseph Aspdin)이 포틀랜드 시멘트로 특허를 얻었다. 포틀랜드 시멘트는 포틀랜드 선에서 생산된 석회암을 사용한 데서 유래되었다. 현재 사용하는 보통 시멘트의 정확한 명칭은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이다. 이와 더불어 모르타르의 품질 향상을 위한 혼화 재료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목적의 혼화재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제 19세기 초에 시멘트의 품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되면서 시멘트와 골재를 혼합한 콘크리트가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1801년 프랑수아 코아네(Francois Coignet)는 콘크리트가 구조 재료에 사용하기엔 인장 강도가 약하다는 사실을 밝혔고, 1850년 조지프 루이스 램보트(Joseph-Louis Lambot)4개의 원형 철근을 사용한 구조물을 제작하였다.

 

 

What

 

 

콘크리트(concrete)란 물, 시멘트, 굵은 골재(coarse aggregate), 잔 골재(fine aggregate) 및 혼화 재료를 일정비율로 배합 설계(design of mix proportion)를 하여 혼합한 것으로, 굳지 않은 콘크리트와 굳은 콘크리트로 구분할 수 있다. 굳은 콘크리트는 현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설 재료이며, 그 구성 재료인 시멘트와 골재의 공학적 특성과 배합비율 및 양생(curing)방법에 따라 그 성상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다.

 

Why [왜 사용되는가 그리고  콘크리트 제품을 왜 선택했는지 이유]

 

콘크리트는 많은 장단점을 함께 가진 재료이다. 가장 큰 장점은 내구성(durability)과 압축 강도(compressive strength)가 크다는 것이다. 그러나 큰 압축 강도에 비해 인장 강도(tensile strength)가 매우 작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데, 인장 강도를 보완하는 방법에 따라 철근 콘크리트(RC: Reinforced Concrete),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또는 피에스 콘크리트(PSC: Prestressed Concrete)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리고 저 사진은 오사카에 있는 빛의 교회인데요 .
제가 특별히 콘트리트를 정하게 된건 과제를 받고 다양한 제품을 고민하다가 특별한 재료를 가진 제품을 찾아 고민하다가 어릴적부터 건축가이신 아버지 영향으로 알게된 안도다다오 빛의 건물을 찾다보니 노출콘트리트를 보고 콘트리트 제품을 없나? 찾아보니 있는걸 발견하게 되었고 콘트리트도 제품의 재료로써 충분히 매력이 있다는 걸 발견했고 알려주고 싶어서 콘트리트를 선택했습니다.

 

how

 

그래도 아직은 콘크리트는 대부분 건축물들에 많이 사용되는데요 건물의 뼈대를 이룰 때 내장 콘트리트와 노출 콘트리트로 사용됩니다.

그 방식은 건물의 기초공사가 끝나면 철근뼈대에 거푸집을 설치한후 대량의 콘트리트를 레미콘차가 위로 올려 한층씩 부어가며 굳히면서 제작하게 됩니다.

 

보통 콘트리트는 28일 양생기간을 거친후 내구성,강도 측정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수화반응속도에 있는데요 즉 콘트리트에 물이 마르는 시간이 적어도 7~14일 정도는 지나야 강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최고 28일 이후 측정하도록 표준에도 정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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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이건 또 하나의 콘트리트 제품인데요 콘트리트로 만든 조명입니다.

 

상당히 무게감 있어보이는 조명입니다.

 

이 사진의 제품 소개 사이트에 가면 직접 DIY 제작 하는 동영상이 소개 되어있습니다.

 

보통 콘크리트가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사용하기보단 중장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재료들에 비해 재료에 대한 접근이 어렵고 제작도 까다로울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래서 제가 직접 추석때 시간이 많이 남아서 직접 만들어 보면서 콘트리트라는 재료가 그렇게 무겁고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직접한번 만들어본 과정 사진들입니다. 추석때 제사쓰고 남은 백화수복의 Shape 이뻐서 거푸집으로 백화수복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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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부작용

 

 

최근 콘크리트의 부작용이 방송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

콘크리트의 부작용의 원인은 주재료인 시멘트에 있다.
시멘트에는 여러 가지 화학적 요소들이 있는데 크롬,구리,,비소,카드뮴,수은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시멘트,콘트리트의 가장 부작용으로 알려진 것이 바로 크롬이다.

크롬은 크롬 존재 자체만으로는 나쁜 요소를 가지지 않았다. 오히려 영양분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크롬이 시멘트에 가공되어 들어가게 되면 3가 크롬 으로 가공되어 들어가는데

3가 크롬이 시멘트나 콘크리트로 건물에 사용되어 소성될 때 6가 크롬으로 변하게 된다.

이때 바로 6가 크롬이 우리 몸에 치명적이다.

6가 크롬은 대표적으로 피부질환과 폐질환 그리고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할 물질이다.

크롬은 견고하게 굳은 콘크리트에서는 방출되지 않지만 마모되었을때 미세분진속에 다량의 크롬이 함유되어 신체 내로 침투하게 된다. 체내 면역세포들은 크롬을 기억, 생활속에서 크롬에 자극 받았을때 각종 암 및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첩포검사 결과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모두 크롬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고 30명의 건설업 근로자중 10명이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또 하나 최근에 폐암의 원인으로 이목이 집중 되고 있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radon)또한 기술의 발달로 측정이 가능해졌는데 주로 콘크리트,시멘트 로 건설된 건물에 많은 수치가 나타난다고 한다.

이는 자연계의 라듐이 라돈으로 변화될 때 방사선을 방출시키는 것이다.
라돈 기체를 흡입한다고 하면 라돈은 붕괴되어 폴로늄(polonium)이 되어 폐나 기관지 점막에 부착되어 붕괴되면서 강한 방사선을 계속 방출하게 된다.
그러면 거기에 폐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부작용을 알고 덴마크는 1983년도에 2mg/kg로 규제를 하고 있고 유럽 소비자연맹도 2005년 기준에서 2mg/kg로 규제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런 기준이 없고 표를 보면 더 정확히 우리나라의 시멘트의 유해물질이 많다는 점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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