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 레이즌비 리버티(Arthur Lasenby Liberty) - (쇼핑의 유혹 7장에 나오는 인물)



Arthur Lasenby Liberty (August 13, 1843–May 11, 1917) was born in Chesham, Buckinghamshire, England.

In 1875, he opened a shop, Liberty & Co. in Regent Street, London — selling ornaments, fabrics and miscellaneous art objects from Japan and the Far East.

Liberty & Co. first catered for an eclectic mixture of popular styles, but then went on to develop a fundamentally different style closely linked to the aesthetic movement of the 1890s called Art Nouveau (the "new art"). The company became synonymous with this new style to the extent that in Italy, Art Nouveau became known as Stile Liberty after the London shop.

Liberty & Co.'s selection of printed and dyed fabrics, particularly silks and satins, were noted for their range of subtle and "artistic" colors and were highly esteemed as dress fabrics, especially during the decades from 1890 to 1920. Their early patterned fabrics were block-printed by hand; these were extensively imitated by other firms using the cheaper roller-printing method. The term "Liberty satin" is still used for a type of soft heavy silk satin, while "Liberty print" refers to a multicolored pattern of small floral motifs.

해석:

아더 레이즌비 리버티(8월 13일, 1843년 5월 11일 1917년)는 잉글랜드 버킹엄셔(잉글랜드 중남부의 주) 채텀 에서 태어났다.

1895년, 그는 런던의 리전트가(런던 West End에 있는 번화가)에서 일본과 동아시아에서 가져온 장식품과 직물, 그리고 갖가지의 미술세공품을 파는 상점, Liberty & Co.를 열었다.

Liberty & Co.는 처음으로 대중적인 스타일의 폭넓은 혼합을 장만됐지만,당시는 기본적으로 다른양식이 발달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아르누보(신예술)라고 불린 1890년대의 예술운동과 밀접하게 연결된 것이다. 회사는 이탈리아까지 퍼져나간 그 새로운 양식에 맞추기 시작했고, 후에 런던가게에서 아르누보는 리버티 스타일로 알려졌다.

Liberty & Co.의 염료 직물 과 인쇄직물, 특히 비단 과 새틴은 미묘하고 예술적인 색에 주목받았다. 그리고 특히 1890년대 에서 1920년 동안 드레스 옷감은 매우 존경을 받았다. 이 회사의 초기 직물 방식은 손수 직물을 틀에 찍어내는 방식이었으며, 이 방법은 다른 직물회사들이 더욱 값싼 굴림 인쇄 방식을 도입하며 모방되었습니다. '리버티 프린트'란 용어가 다색수의 작은 꽃무늬 테마에 사용되는 것 처럼, 부드럽고 무거운 실크새틴타입의 직물에도 여전히 '리버티 스탠'이란 용어가 사용된다.

(틀린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Arthur_Lasenby_Libe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