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collar
[ADJECTIVE] Of or relating to a class of jobs, such as typist or telephone operator, once traditionally
filled by women.
출처: The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Fourth Edition. 2000.

[형용사] 타이피스트나 전화 교환원과 같이 한때 전통적으로 여성에 의해 채워졌던 직업의 계층이나 관련 직업



A pink-collar worker is a woman who works for a living in a clean, safe environment, in a job that is
considered traditionally female (these "traditions" generally harking back to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The term is formed by analogy to blue collar and white collar.

핑크 칼라 노동자는 전통적으로 (여기서 "전통" 은 일반적으로 20세기 전기로 되돌아간다) 여성의 직업이라고 여겨져왔던 직업에 종사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한다. 핑크 칼라라는 용어는 블루 칼라나 화이트 칼라와 비슷한 맥락에서 형성됐다.


In most industries and careers, and in most cultures, women in the workforce have traditionally been
shunned and given lesser pay and limited career opportunities. This was true when women entered
the blue-collar factory workforce during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hospitals, where they were
traditionally relegated to, at best, the role of nurses; and in the teaching profession where they were
relegated to the teaching of children. This pattern was repeated when significant numbers of women
began to enter the office workforce in the early 20th century.

대부분의 산업이나 직업, 그리고 문화권에서 노동인구력 중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기피되고 수당을 적게 받거나 성공 기회가 제한되어 왔다. 여성들이 산업 혁명동안 블루 칼라 공장 노동력에 투입되었을 때와 병원에서 전통적으로 기껏해야 간호사로서, 그리고 교습 직업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으로 소속되었을 때 이런 현상은 사실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20세기 초반에 엄청난 수의 여성들이 사무실 노동력에 투입될 때까지도 반복되었다.


Several factors played into the rise of the pink collar sector. Most importantly, women in industrialized
nations began to actively seek their own income rather than relying on men to support them. Often kept
out of traditional blue and white collar jobs by physical requirements and prejudice, many women
found ways to take their domestic skills into the world of paid work.

몇가지 요소가 핑크칼라 분야에 상승을 초래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산업화된 국가의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남자들에게 기대기 보다는 자신들의 수입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신체적 요건이나 편견에 의해 전통적인 블루칼라나 화이트 칼라의 직업에서 제외되곤 했던 수많은 여성들은 그들의 가정적인 기술들을 보수 직업의 세계에 끌어들이는 길을 찾았다.


Pink collar positions have spread rapidly as more and more women enter the workforce. Greater
wealth in industrialized nations also means that more money is spent on the services provided by pink
collar positions.

핑크 칼라 영역의 직업은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이 노동인구로 참여하면서 급격히 번져갔다. 더욱 부유한 산업 국가일수록 핑크 칼라 영역의 직업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에 쓸 수 있는 돈이 많음을 뜻했다.


During the 20th century, with some ups and downs and with different degrees of change in different
countries, there began to be less separation between men's and women's jobs. One of the great
victories of second-wave feminism was the breakdown of much of the remaining formal
institutionalization of these gender roles in the workplace. For example, in 1972, the New York Times
stopped running separate "Help Wanted - Male" and "Help Wanted - Female" advertisements.
Increasingly, women have opportunities in traditionally male white-collar jobs; also, during this period,
pay for pink-collar jobs has generally improved, as have the prospects of moving up the promotion
ladder. Still, certain jobs remain overwhelmingly female, and are still generally considered "pink collar".

20세기 동안, 정도와 기복이 다른 갈등이 여러 다른 나라에 발생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직업에 있어 분리의 폭이 좁아졌다. 여권 확장 운동의 두번째 물결이 일궈낸 가장 큰 업적은 직업현장에 존재하는 이러한 성 역할에 대한 공식적인 제도를 깨뜨리는데 있었다. 예를 들어 1972년에 뉴욕 타임즈는 '사람 구함 - 남자' 와 '사람 구함 - 여자' 로 분리되었던 광고를 더이상 싣지 않았다. 여성들은 점점 더 전통적인 남성 화이트 칼라 직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한 이 시기 동안 핑크 칼라의 보수도 일반적으로 증가했고, 승진을 통한 출세의 가망성도 증가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특정 직업들은 압도적으로 여성들의 몫으로 남아있고 아직도 일반적으로 "핑크 칼라"로 여겨지고 있다.


Pink collar occupations include:

Waitress, and many other lower-level positions in the service industry
Florist
Interior designer
Librarian
Nurse
Secretary
Teacher
Childcare providers

핑크 칼라 직업들은 다음을 포함한다.

종업원(웨이트리스)를 비롯하여 서비스 산업의 수많은 하위층 직업들
꽃가게 주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도서관 사서
간호사
비서
선생님
육아, 보육 공급자 (유모, 유치원 선생님 등)





- 있는 그대로의 의미 전달을 위해 되도록 직역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역시나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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