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용어 조사 현색계, 팬톤시스템

 

2009211113 박혜인

 

1.현색계

 

색채를 기록하는 방법은 직접 눈으로 보고 색채를 식별할 수 있도록 색표를 기준으로 기록하는 방법과 기록과 보관의 편의를 위해 수치적으로 미리 약속된 방법에 따라 기록하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경우 항상 색표 제작이 필요하며, 이 색표의 시감적 정확도가 중요하다. 또한 눈으로 직접 보면서 색채를 전달, 생산, 관리할 수 있고, 특별한 교육을 거치지 않아도 활용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이 방법으로 작성된 표준 색표를 표준 시료라 하는데, 이처럼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표준이 되는 색채 체계를 현색계 색채 표준(color appearance system)이라고 한다. 현색계란 인간의 색 지각에 기초하여 심리적 3속성인 색상, 명도, 채도에 의해 물체색을 순차적으로 배열하고 색입체 공간을 체계화 한 것이다. 실제 눈에 보이는 물체색과 투과색 등으로, 눈으로 보고 비교 검색이 가능하며, 색 공간에서 지각적인 색통합과 시케일 제작이 가능하여 이러한 스케일에 따라 통일된 시각적 색공간을 구성한 색출현 체계이다

한국산업표준의 먼셀 규격이나 미국, 일본의 먼셀규격, 스웨덴의 NCS, 독일의 산업규격에 따른 DIN 색채계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각각의 3속성 배열과 구성은 다르지만 지각적 등보성을 대입하여 색표로 표준을 제정하였다. 현색계의 특징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색표의 지각적 등보성인데, 이는 인간의 시감에 ᄄᆞ라 색을 규칮거으로 배열하는 것을 말한다. 1,2,3,4 .... 등의 배열과 같이 정량적이고 수치적인 배열이 아닌 인간의 시감에 의한 배열이다.

이것은 예술과 디자인, 건축산업의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하고 활용성이 높은 표준이다. 시감적으로 먼저 제작을 하고 나중에 규칙성과 정량적 측정이 따른다는 점에서 혼색계 색채 체계와 구별된다. 현색계 색채 체계는 현재 국제적으로 헬름홀즈, 그라스만, 먼셀 등이 고안한 색의 3속성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다. 색상의 배열 방법이나 명도와 채도의 정의와 명칭은 다를 수 있다.

대표적인 현색계로는 먼셀체계, KS(한국 산업 규격), NCS(natural color system, 스웨덴 국가 표준색 체계), DIN(deutsches institute fur normung, 독일공업규격), OSA/UCS(the optical so ciety of america´s uniform color scales)가 있다.

 

현색계의 장점

사용이 쉽고, 측색기 등 전문기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해하기 쉽다. 시각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색편의 배열 및 색채 수를 용도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지각적으로 일정하게 배열되어 있다.(지각적 등보성)

눈으로 표본을 보면서 재현할 수 있다.

각 색표 간의 중간색을 짐작할 수 있다.

 

현색계의 단점

현색계 색채 체계 간의 색변환은 눈의 시감을 통해야 한다.

색 사이의 간격이 넓으므로 정밀한 색좌표를 구하기 어렵다.

색좌표 정의와 동일한 조건으로 관측해야 정확한 색좌표를 얻을 수 있다.

관측하는 사람에 따라 색좌표를 주관적으로 정할 수 있다.

광원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따라서 조건등색이 발생할 수 있다.

수명이 있어 보관이 어렵고 변질 가능성이 있다.

현색계 색채 체계의 색역을 벗어나는 표본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형광색이나 고채도 염료의 경우 판단이 어렵다.

광원과 같은 빛의 색을 표시하기 어렵다.

광택과 무광택 등 소재에 따른 색표를 모두 보유해야 한다.

 

 

 

<대표적 표색계>

 

먼셀 표색계

 

먼셀 색채계는 뮬체 표면의 색지각을 기초로 심리적인 색의 속성을 색상, 명도, 채도로 하였다. 색상은 색상 차이가 등간격으로 보이는 주요한 다섯 가지 색상과 다섯가지 중간 색상을 정하여 열 가지 색상으로 정하였다. 각 색상마다 5를 중심으로 하고, 0에서 10까지 눈금을 등간격으로 찍어 모든 색상은 100으로 하였다. 표준으로 통용되는 색표집은 이것을 40으로 나누어 2.5간격의 40색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명도는 시각적으로 등간격이 되도록 백색에서 흑색까지 10부터 0까지 11단계로 나누었고, 채도는 가장 선명한 색을 10, 같은 명도의 무채색을 0으로 하고, 각각의 단계는 실험 대상자가 표본 색채를 시간적으로 연속해서 보는 방법, 즉 연속 혼색을 기준으로 하여 단계를 정하였다. 먼셀 체계는 현재 국제표준(ISO) 색채계로 등록되어 사용되고 있다.

 

-1. 먼셀 색채계의 속성

 

색상

먼셀의 휴(H) 기호는 빨강(R), YR(주황, GY(연두), BG(청록), PB(남색), RP(자주)를 넣어 10색상을 기본으로 하고, 10개의 주 색상들을 각각 10개의 단꼐들로 다시 나누어 총 100가지 색상을 구성한다. 즉 각 색상의 기호 사이에는 1~10까지의 숫자를 기록하여 5R, 6B, 4RP 등으로 정도를 표기하고, 1~10의 중간단계인 5를 색상의 표준으로 정한다. 물론 색상의 기호 없이 1~100까지의 수치로도 기록이 가능하다. 100색상으로 표기된 한 색상간의 거리는 최소 식별 한계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열된 색상은 뉴턴의 원리와 같이 스펙트럼 색과 자연계에서 관찰되는 자주를 추가하여 구성하였다. 여기에서 최소식별 한계치란 인간의 눈으로 다른 색과 구별할 수 있는 최소거리를 말한다. 먼셀 10색상은 모든 산업과 국제표준의 기준이 되는데, 빨강, 주황, 노랑, 연두, 초록, 청록, 파랑, 남색, 보라, 자주 이다. 산업표준으로 사용되는 먼셀컬러북에서는 40개의 색상 차트들이 나타난다. 이들 차트들은 10개의 중심 색상들을 각각 2.5, 5, 7,5, 10의 네 단계로 표현하며 10은 다음 단계의 0과 같다. 현재 KS산업규격상의 현색계 색표집은 먼셀의 색상환을 기본으로 하여 10개의 각 색상 기호당 2.5, 5, 7,5, 10단계의 40색상환을 사용하고 있다.

 

명도

명도란 빛의 반사율에 따른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나타낸다. 반사율은 명도와 다르다. 명도는 시감에 의하여 단계적으로 등보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즉 사람의 육안에 의한 단계이다. 반면 반사율은 절대 물리량의 값으로 기계적 측정에 의한 값이다. 먼셀의 명도개념은 이상적인 흑색을 0, 이상적인 백색을 10으로 하고 그 사이 밝기의 감각차를 시각적으로 등간격이 되도록 나누지만 이론상의 문제이며(먼셀 명도 010에 해당하는 검정과 백색은 실재하지 않는다), 보통 명도 1에서 9.5까지를 사용하고 이것도 더 자세히 나눌 수 있다. 밸류(v)는 숫자 0부터 10을 가르키는데, 0은 절대 검정이고, 10은 절대 하양이다.

명도의 재현에 관해서는 광택이 상당한 역할을 한다. 즉 유광택 색표의 표현 범위가 무광택 색표의 표현 범위보다 넓다. 광택은 채도나 색상의 범위에도 영향을 준다.

 

채도

색의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낸다. 무채색을 0으로 하여 채도의 시감에 의한 등간격의 증가에 따라 채도값이 증가하며, 그 색상에서 가장 순수한 색의 채도 값이 최대가 된다. 먼셀이 최초로 설계할 당시는 10을 최대 채도로 설계하였으나 그 뒤 도료의 발달로 16단계까지 이르렀다. 도료의 발달 여부에 따라 최대 수치가 변하게 되어 항상 유동성을 갖을 것이다. 각 순색의 최대 채도는 색상에 따라 다르다. 이렇게 만들어진 구체는 명도의 수직축, 채도의 수평축, 색상의 원형 척도에 의하여 색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알 수 있고 색의 표준을 만들어 변하지 않는 색의 개념을 쉽게 정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물체색이 색입체에 포함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조명위원회의 색표와 연관이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각 색상마다 순색의 명도와 채도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배색을 체계화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는 단점을 가진다. 현재 이 개념상의 채도는 디지털 프로그램의 경우 30까지 표현된다. 인간의 시감에 따라 설계된 일반 도료의 경우 청보라와 초록등은 7~8단계가 최대이지만 빨강~노랑 등은 16단계에 이른다.

주어진 색상과 명도를 위한 실제 채도 한계가 심리적인 한계들과 공학적인 한계 모두에 의존하기 때문에 먼셀 색입체의 수직적인 십자형 부분들의 형태와 크기는 모두 다르다.

그 배열은 우선 시감에 의한 것, 색상환은 원 주위에서 순환되는 것, 그리고 각각의 반대편 색상에 해당하는 동일 명도, 동일 채도의 색을 섞으면 같은 명도의 중립회색이 되는 것이 조건이다. 따라서 먼셀의 보색 기준은 섞어서 중립이 되는 명도, 채도의 개념을 모두 포함하는 색상 이론으로서 최고 채도와 빨강의 반대 색상인 최고 채도의 청록을 섞으면 순도가 달라서 중립색이 되지 않고 붉은색을 띤다. 중립색을 얻기 위해서는 같은 채도의 색을 섞어야 한다.

 

-2. 먼셀의 표기방법

 

먼셀표색계에서는 색상 명도 채도의 3속을 사용 하여 색상을 표기 하며 색상(Hue, H), 명도(value, V), 채도(Chroma, C)을 활용하여 HV/C로 표기한다.

예를 들어 빨강의 순색은 5H4/14 으로 표시한다. 5R은 색상, 4는 명도, 14는 채도를 의미한다. 무채색의 경우는 N7.5와 같이 명도만을 나타내고 앞에 N을 표기하여 무채색임을 명시한다. 현재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미국의 맥베스, 일본색채연구소에서 제작한 색도감은 수정 먼셀 색도감이다. 먼색 색채계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가장 오래된 현색계로 한국산업표준 KS A0062에서 쓰이고 있다.

 

 

오스트발트의 색채계

 

독일의 물리학자 오스트발트(Wilhelm Ostwald, 1853~1932) 1916년 먼셀의 영향을 받아 색채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피트 몬드리안을 포함한 데 스틸의 작가와 파울 클레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의 색입체는 논리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에 의존하여,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색들까지도 가정한 완벽한 색채계를 나타내려고 시도한 점이 특징이다.

먼셀의 색입체와 달리 정삼각 구도의 사선 배치로 이루어져 전체적으로 두 개의 원뿔을 맞대어 놓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오스트발트는 색상, 명도, 채도의 관계를 정삼각형을 기초로 하여 입체로 작도하였다. 일정한 수치를 정해놓고 색상, 명도, 채도를 비율로 변화시켜 여러 가지 색채를 만들고, 이것의 흰색의 %와 검은색의 비율을 기호로 표시하는 원리이다.

 

-1. 오스트발트 색채계의 요소

 

색상

오스트발트 색채계에서는 각각의 주파장 중 가장 순도가 높은 색을 그 주파장의 완전색이라고 한다. 오스트발트 색채계의 색상은 헤링의 4원색인 노랑, 파랑, 빨강, 초록을 기본으로, 중간에 주황, 청록, 보라, 연두를 더하여 8색상으로 하고, 8색상을 다시 세 가지 색상으로 나누어 24색상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각 8개의 기본 색상의 중심 색상은 2가 된다. 각 색상에는 1에서 24의 번호가 붙어 있다. 이후 1942년 색을 추가하여 30색상을 사용한다.

 

순색과 톤

관계색은 이상적인 백색, 이상적인 흑색, 완전색의 혼색이기 때문에 등색상면은 정삼각형이 되고, 색공간의 형태는 백색과 흑색을 축으로 정삼각형을 회전하는 양원추형이 된다. 등색상면에서는 백색량, 흑색량, 순색량의 합은 1이기 때문에 백색량과 흑색량이 정해지면 순색량이 정해진다. 먼셀과 다르게 오스트발트 색채계는 색을 섞는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백색이 색의 범주에 든다. 따라서 백색을 정량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색분량은 순백량, 백색량, 흑색량을 10단계로 나누고, a, c, e, g, I, l, n, p 의 기호를 부여하여 흑색량, 백색량 순으로 표현한다. W~C~B의 각 단계는 10단계이다. 주의할 것은 흑색량과 백색량이 서로 대칭되지 않는 값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며 반드시 아래의 표를 확인하고 활용해야 한다.

 

-2. 오스트발트 색채계의 표시방법

오스트발트의 색채계는 색상, 백색량, 흑색량의 순서로 표기한다. 색상 번호와 맞추어 예를 들면, 색상이 red(=5) 라면 백색량이 0.0891(=1), 흑색량이 0.4377이라면 ‘8lc’와 같이 표기한다. 이 때 순색(red)의 양은 1-0.0891-0.4377 = 0.4732가 된다. 무채색인 경우, 백색량의 기호와 흑색량의 기호가 같아서 aa, cc로 되는데, a,c로 간략하게 표시한다.

 

  먼셀표색계.png오스트발트표색계.png

 

왼쪽 먼셀 색상환, 오른쪽 오스트발트 색상환

오스트발트.png

 

 

2. 팬톤시스템

 

팬톤은 미국의 PANTONE사가 자사 색표집으로 인쇄 잉크들을 조색하여 일정 비율로 혼합, 제작한 실용적인 색채계이다. 실용성과 시대의 필요에 따라 제작되었기 때문에 개개 색편이 색의 기본 속성에 따라 논리적인 순서로 배열되어 있지 않다. 오늘날 팬톤 색표집은 색선정, 표색, 배색 등의 용도로 인쇄업계뿐만 아니라 컴퓨터 그래픽, 의상 디자인 등의 전 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팬톤 색표집은 다양한 소재 및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12가지 색의 팬톤 잉크를 다양한 비율로 배합, 아트지에 인쇄하여 제작한 팬톤 매칭 시스템이 있다. 내용을 펼쳐보거나(Fan-book swatch), 부분을 떼어낼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된 책자(tear-book), 그리고 별도의 큰 색지 등으로 공급되는데, 색지의 경우 원래 시스템의 모든 색이 인쇄되지는 않는다. 또한 몇 몇 색상에 대해서는 2절 크기의 색지와 마커펜 등으로도 시판되고 있다.

팬톤사는 색지 외의 시료로 제작한 색표집도 발간하고 있는데, 섬유(및 색지)로 된 팬톤 텍스타일 컬러시스템, 플라스틱 소재의 팬톤 플라스틱 컬러 시스템 등이 있다. 이들 팬톤사의 색표집은 모든 색상이 입력되어 있는 컴퓨터용 팔레트 소프트웨어 컬러 드라이브, 그리고 기존 4도 인쇄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개발된 6도 시스템인 헥사크롬 등이 있다. 미국회사 이지만 일본에서도 발행한다. 유광판1015, 무광판1013 칼라제작한 것이다. 팬톤컬러는 코팅된 유광종이의 샘플을 볼 수 있는 Coated 컬러와 코팅이 되지 않은 무광종이의 샘플을 볼 수 있는 Uncoated 컬러, 그리고 별색 이렇게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팬톤컬러로 컬러를 지정하면 인쇄 시 사용하는 기본 잉크인 Cyan(파랑), Magenta(빨강), Yellow(노랑), Black(검정)을 섞어서 낼 수 없는 컬러를 사용하고 싶을 때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에 용이하고, 시각이나 장비에 따른 오차 범위를 줄일 수 있다. 규격, 표준화한 색과 규격을 통해 표현하기 힘든 색상전달의 한계를 팬톤컬러 넘버로 설명함으로써 좀 더 명확한 색상이 전달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빨간색 이라고 말하는 것 보다 팬톤186C 로 말하는 것이 명확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일본에서 만든 DIC칼라를 사용한다. 유광643, 무광647색으로 이루어졌으며, 을지로, 충무로 기타 인쇄 집중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KBS에서 대대적인 홍보와 예산을 투입해 KSC칼라를 만들었으나 많이 사용하진 않는다. 유광 1519, 무광 1299칼라로 별색(4원색CMYK로 표현되지 않는)은 많지 않으며 색상이 다소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톤시스템.png

                                 

 

<참고> DIC 컬러가이드

일본잉크화학주식회사에서는 인쇄회사에 대한 일종의 서비스로 300색을 수록한 컬러 매칭 가이드를 배포하였다. 잉크 배합 비율의 안내서로 제작된 이 가이드는 고객과의 상담에 효율적인 색채 전달 수단으로서 잘 이용되어 기대 이상의 기능을 발휘하였고, 따라서 DIC에서는 보다 완벽하고 구체적인 색표집 제작에 착수하였다. 일본의 저명한 색채과학자 및 그래픽디자이너 등이 참여하여 색표집에 포함될 색상을 선정, 분류하였고 먼셀, 오스트발트, PCSS 색채계를 고려하여 선정된 색상을 사용하기 쉽게 배열하고 1969년에 6433권으로 구성된 DCI Color Guide판이 탄생하였다. 이후 DIC색표집은 인쇄업계, 그래픽 디자인, 도료, 건축, 가전, 패션, 인테리어, 교육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일본의 대표적인 색표집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참고

색채학 디자인 교과서-색채의 이해와 활용을 위한 필독서문은배, 인그라픽스

쉬운 색채학권영걸, 김현선 , 날마다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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