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서구의 진귀한 공예품과 산업제품 전시입니다.

 

전시제목의 <바우하우스>를 머리에서 지우고,

1920~30년대 산업사회에서 미술가들이 어떠한 사물들의 미적-기능적 환경을 이루고자 하였는가를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후, 1950~70년대 소비사회에서는 소비주의에 맞서, 어떠한 물질환경을 추구했는 가를 찾아보기 바랍니다.

 

세간의 풍설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의 시각과 판단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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