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빌, 한스 귀즐로 디자인 및 1950~70년대 브라운 제품들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전시입니다.

 

개장시간: 평일 09:00~17:00

(평일관람이 불가하여 특정 토요일 특정 시간 관람하고자 하는 학생들 20명이상일 경우, 별도 연락-관람 가능) 

 

 

미국식 소비사회에서의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Good Form 개발을 통한 새로운 물질환경 건설을 꾀했던 사례들입니다.

 

여기서 1920~30년대 신즉물성(die Neue Sachlichkeit) 전통을 살려

어떠한 미적, 기능적 환경을 추구했는지 살펴보기 바랍니다.

 

또한  <iPad를 비롯한 J. Ive의 애플 디자인은 D. Rams의 브라운 디자인을 모방했다> 라는

세간에 떠도는 말이 얼마나 대중을 우매한 눈뜬 장님으로 우롱하는 것인가를 느껴보기 바랍니다.

 

이 전시에서 기능주의라고 하는 실제의 대상, 즉 신즉물성의 미적, 기능적 특성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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